우리들의 시그니처 식당 같은 곳 #어스테이블다들 너무 멀찍이 살아 다 모이는 게 일 년에 두 번이면 많이 모이는 것 같은 우리ㅠㅠ신년을 맞이해 어디갈까? 하던 차에 만날 때마다 매년 걱정 없이 가는 곳.벌써 3년째, 1년에 한 번씩 방문 중인 어스테이블.생기고 거의 초창기에는 우리만 아는 곳 같아서 되게 알리고 싶었는데, 이젠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좋으면서도 묘하게 '우리들 시그니처 식당이었는데..

' 추억을 곱씹게 되는, 그렇지만 맛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.모임 장소 정하기 전에 갑자기 입에서 땡기는 트러플뇨끼. 트러플 향이 확 풍기던 그 맛을 또 느끼고 싶어서 꼭 가야지 했던 곳이에요.주말 점심이..........